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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기억 더듬기 :)

2015.06 일본여행

(인천 -> 나리타 -> 도쿄 -> 나고야 -> 오키나와 -> 도쿄 -> 요코하마 -> 디즈니 랜드(도쿄) -> 나리타 -> 인천)

*모지.. 완전 사진 올렸던거 하나도 안나오고 다시 다 수정..





오키나와의 마지막 숙소인

AJ Resort Island Ikeijima ( AJリゾートアイランド伊計島, AJ 리조트 아일랜드 이케이지마)


위치는


(호.. 이런 기능도 있군요)


요기~  완전 끝에 있다 !

덕분에 가는 길이 막 산속으로 들어 가는 느낌..? 

내가 가고 있는 길이 맞나 싶기도 한데..



그래도 도착하면..















고즈넉하니 매우 아름답다.

오키나와 특유의 여유로움 이랄까..













요렇게 바로 앞에 수영장이 있어서 좋다.

야간에는 불도 켜주는데, 중국인 여행객들이 단체로 와서 엄청 시끄럽게 첨벙 첨벙 거려서...

물놀이 하던 사람들 거의 다 들어갔다. 나쁜.....ㅋㅋㅋ


앞에 보이는 건물은 식당 :)



*아! 한가지 단점(?)이라면... 

뭐 사먹을곳이 식당 외에 없다..(아마 내 기억이 맞다면 프론트에도 없었던거 같은데.. 아니면 일찍 문을 닫았나..?)

그래서 너무 배고파서 편의점엘.. 20분 차를 끌고 다녀옴 ..(하이브리드니까 기름 걱정 없이 막 다녔음)









이 사진에 보이는 길을 쭈욱 따라 가면..

(막 옆에 뱀조심 이라고 표지판이 있었다.. 나 진짜 뱀 싫어 하는데... 으스스... 불안 불안해 하면서 갔다.)

그런데 이 길의 목적지에 도착하자 마자!

뱀이고 뭐고 신경 생각도 안났다. (물론 뱀도 없었다.)

왜냐하면......

















대박.. 

시크릿 비치가 있었기 때문..!!!!

여기 투숙하는 사람들만 이용하는것 같았다.

덕분에 사람도 적고 조용하고 바다에서 놀기 딱 좋았다.







호텔 직원 아저씨가 계속 미역(?)이나 쓰레기 (물론 없다. 시민의식 최고) 등을 치워 주셨다.

물 속이 훤히 보이기에 오징어가 내 옆에 왔다가 도망가는 것도 봤다.






이건 너무 신났던 후유증 이랄까...?















다시 나하 공항으로 돌아가는 길..

휴게소가 있길래 잠시 쉬면서 둘러봤다.

저 다리 옆의 물은 밀물과 썰물이 있는듯.

들어갈때 봤을땐 바닥이 보이더니 돌아갈때는 물이 차 있었다.








그래서 윈드 서핑이 가능 한듯.

윈드 서핑 뿐만 아니라 바나나보트등 해상 스포츠들을 많이들 즐겨 하시더라.












아마도 저 윈드 서퍼 분의 강아지 인듯

계속 저분만 쳐다 본다.

그렇게 오키나와의 마지막날은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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