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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수 폭포, 브라질 사이드!






멍하니 보고 있기 참 좋다...







요기는 보트 타는 곳

보트 투어는 브라질 사이드가 아니고 아르헨티나 사이드!

미리 얘기 하자면... 정말 강력 추천이다 :)





초입에서만 보고 갈 순 없으니 이동 이동!











초입에서는 물방울들이 조금 튀었는데

이동 하면 할수록 점점 더 많은 물보라들이 반긴다.

그 증거로 하나 둘씩 레인코트를 입기 시작한다.








안녕??





중간중간 사람들이 이렇게 줄을 서있으면..

그곳은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





하나! 둘! 셋!












죠기 숨어 있는 동물은 코아티 (coati) 인데..

깡패다.. 지금도 관광객 과자 봉지채 빼앗아 도망가는 중 !

처음엔 신기 했으나 나중에 가면 눈길도 주지 않게 된다..











물보라가 많이 튀어서 그런지 무지개를 쉽게 볼 수 있었다 :)






드론이 있다면 좋겠지만.. 

삼각대가 있으면 좋겠지만..

그냥 아이폰 잡고 나름 조심히 돌아가며 찍은 파노라마 !

뭘 어떻게 찍든 절대로 보는것 만큼 느낌을 살려낼 수가 없다..

(물론 내 사진기술 탓도있다...)




그리고 폭포 바로 옆!!











장관이다..

어떻게 표현이 안됨..






저 멀리 사람들이 열심히 가는게 보였으니

나도 빠질 수 없지!















폭포를 옆이 아닌 정면에서 마주할 수 있는 곳이다.

다가갈수록 물보라가 장난 아니다.






사이좋게 인증샷도 찍었으나 표정이...










그리고 다시 올라가는 중






폭포의 위쪽으로 올라왔다.

여긴 참 평화로운데..






마지막 인증을 하고 다시 숙소로!

돌아가는 방법은 올 때와 반대로만 하면 된다..

(사실 그냥 120번 타기만 하면...)



숙소에 가기전 TTU 옆에 있는 큰 마트에 들러서 장을 봤다.




한국에선 못본거 같은 3L....





장을 봤지만... 귀차니즘에 근처에 있는 피자부페를 이용했다.

여러 종류의 피자가 있었는데..

사진속의 피자는... 

초콜릿 피자다!!!!

절대로 맛을 보기까지는 이해할 수 없겠지만...

정말 강력 추천!!! 

친구랑 둘이 처음에는 이게 무슨 조합이지 하며 먹었는데

나중에 저 초콜렛 피자만 몇 번 더 달라고 했다.

하얀건 화이트 초콜릿... ㅋㅋㅋㅋ

친구도 저 초콜릿 피자는 정말 손에 꼽는다고 한다!

-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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