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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수에서의 숙소는

Che Lagarto Hostel Foz do iguacu


나름 깔끔하고 객실내에 화장실도 있고.. 

따뜻한 물도 잘 나왔다.


다만.. 새벽에 잠을 설쳤으니..

밖이 엄청 시끄러워서 나가봤다.

조금 떨어진 곳에 바 (bar)가 있는데 거기서 나는 소음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프론트 직원은 나에게 조심하라고 했다.

옆에 있는 바는 '게이바'라며....

그래서 조용히 다시 방으로 올라갔다.


그리고 맞이한 아침!




가벼운 아침 식사를 하고

첫 여행지인 이과수 폭포 (Iguazu Falls)로 향했다.






앞서 말했던 TTU (터미널 Terminal de Transprote Urbano)

이곳에서 버스를 타면(120번 R$3.20) 이과수 폭포까지 간다.

(공항을 한바퀴 돌고 나오는데 시내로 다시 돌아가는거 아님!)



이동 이동
















이런게 보이면 내릴 준비 하면 된다.

사실 사람들 많이 내리는데서 따라 내리면 된다..... ㅋㅋㅋ





도착!

근데 날이 좀 흐렸다..





매표하는 곳부터 줄이 매우 길었음...

친구랑 추워서 한명 줄서고 한명 햇빛 쬐고 오고...





매표줄도 긴데 버스타는 줄도 길다..






하지만 이층 버스 이기 때문에 줄은 금방 금방 줄었다 !






더블 데커니까 신나서 2층으로 올라간 우리는 바람에 부들부들 떨며... 

돌아 갈때는 꼭 1층에 타자고 약속을 했다.


이동 이동






보트를 타고 강을 따라 체험 하는곳.





마지막 정류장엔 호텔도 있다.




그리곤 바로 눈에 들어오는 광경은...







와우... 아직 초입인데.. 여기서 한참을 서 있었다.


-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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