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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준비 과정


*항공권 구입팁 (저렴한 항공권 찾기)




우루과이에서 일을 하던 친구가 일을 그만둔다고

같이 여행을 하자고 연락을 해왔다...

돈은 많이 들지만...

이번 기회가 아니면 내가 언제 남미를 가보겠는가..??

그리곤 비행기 티켓을 알아봤다~

만만한 티켓(대략 $1800)을 봐둔 뒤 친구랑 스케쥴을 맞추기 위해 대기하던

바로 그 다음날.....



충격...!

가격이 뙇! (여행지는 지금 밝히면 재미 없으니까... 사실 계속 재미 없는건 사실이지만....)

HOT 하게 올라가 있었다 ..............


하아....

스트레스...

멍청 하도다.................



그래서 열심히 발품을 팔기로 했다. (컴퓨터니까.. 손품인가?)


익스피디아(www.expedia.com - 한국 사이트말고 미국꺼)

스카이스캐너(www.skyscanner.com - 여긴 귀찮아서 그냥함..)




(SGD니까 USD로 바꾸면 대략$2073)



아무리 찾아봐도 처음 루트보다 가격이 비쌌다... (여행의 처음부터 끝나는 항공권 전부 ex. 한국 -브라질 - 페루 - 콜롬비아 - 브라질 - 한국)

위 사이트들이 가장 싼 비행기표를 찾아 준다고는 해도 검색해본 결과 가능하면 같은 항공사로 묶으려고 하기 때문에 가격은 내려가질 않았다.


그러다 발견한 방법


구간을 끊어서 구입 하는것이다!! (나만 이제 안것 같다....) 


Ex. 1. 한국 - 브라질 (왕복)

    2. 브라질 - 페루 - 콜롬비아


이런식으로 검색해보면 가격을 낮출 수 있다.

구간별로도 가격이 다르기 때문에 여러구간 조합을 해보는게 좋다.


설명이 잘 안되고 횡설수설 하니까......




결론!

다구간의 경우 한번에 검색을 하지말고

여러 구간을 끊어서 조합해보자 :)


(많이 검색한 사람이 가장 저렴하게 갑니다...)







PS. 찾아보니 다른 방법도 있는것 같았지만 위험 부담이 좀 있는것 같았다.

Ex. 한국 - 일본 여행시

     한국 - 일본(경유지) - 다른목적지와 같은 일본 경유 항공권을 구입 후 경유지(일본)에서 내린뒤 뒤의 항공권을 버리는 방법. 

             (하지만 나와같은 다구간의 경우 1 - 2 - 3 -4 라고 했을시, 2번에서 내리면 3번 4번 티켓은 자동으로 취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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