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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보여행 Day4 part.2


도쿄 디즈니씨 (Tokyo Disney Sea)



호텔 (프라나 도쿄베이)에서 셔틀을 타고

(호텔 -> 디즈니 랜드 -> 디즈니 씨 -> 호텔)







드디어 디즈니씨 도착!!!










오늘도 날이 매우 흐림...

그치만 '비가 안오는게 어디야' 하면서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인기가 너무 많은 토이 스토리 마니아!

분명 시계에 보이는 대로.. 오전에 FP를 뽑았는데 탑승 시간은 오후 8시 반.. 

안녕...

*FP는 Fast Pass로 인기 있는 놀이기구의 경우 줄이 매우 길기 때문에 근처에 FP뽑는 곳에서 FP를 예약하고 (입장권 필요) 움직이시길! FP는 2시간이 지나면 다시 발권 가능. 이전에 발권한 FP를 사용 여부는 상관 없어요 :)

근데 나중엔.. FP줄 대기시간만 1시간 하는 경우도...














인디아나 존스 테마


한국 사람들도 그렇긴 한데 일본 사람들도 줄여 부르길 참 좋아한다.

인디 존스라고 ...






알라딘 테마









아리엘 테마 (Ariel 인어공주)

미쿡 발음 에리얼

*미국인 친구에게 아리엘 했다가.. 누구? 소리 들음.. 에리얼







방문 했을 당시가 15주년 행사 중 :)

뭔가를 사서 넣으면 빛이 나는것 같았는데...








너무 귀여워서... 사버린 Alien 

정체는.. 다 아시겠지만 꼭 사셔서 확인하시길 :)














디즈니씨는 퍼레이드가 수상에서 이뤄진다.

하지만 바람이 너무 세면 퍼레이드가 취소 되고도 한다....



취소는 아니고 대기만 하더중




















하나,둘 등! 장!


15주년 퍼레이드

내용은 뭔가 중요한 보석을 잃어 버려서 위험하다는 내용....

(저의 일본어와 기억력의 한계.... 폭탄이랬나 뭔가 터진다 그랬던거 같기도 하고... )

















50mm 단렌즈 하나 들고 가서 이번엔 사진을 제대로 찍지 못해서 많이 아쉬움.. 












표정에서도 보이는 저 설레이는 표정...

왜 저렇게 설레셨을까요??






내가 봐도 설렘...

동화 내용상으로 저 왕자는 나쁜놈에 틀림이 없지만...

너무 존잘레스..


참고로 저긴 아리엘 (혹은 에리엘 ㅋㅋㅋ) 테마 인데

잘보면 가슴 오른쪽 위에 스티커가 있다.

저 스티커는 생일을 나타내 주는 스티커다 :) 그래서 캐스트 분들이 볼때마다 생일 축하 인사를 건넨다.














디즈니랜드 만큼은 아니지만 참새가 꽤 가까이 온다.






















이곳은 캐릭터와 1:1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인데...

바로 내 앞차례에서 서비스가 좋은 알바가 교체 되었다.....

그 뒤에 온 알바는... 서비스가 영.. 그냥 기계적이어서 실망...






다시 돌아온 토이스토리 마니아 ! 8시 20분..







이제는 나갸야할 시간...






원래는 마지막 불꽃놀이까지 보고 가려고 했지만..

바람이 너무 강해서 취소 됐다는 말을 듣자마자 사람들이 한꺼번에 모여드는게 너무 싫어서 미리 나감..

그리고 랜드였으면 바로 지하철이지만 디즈니 씨니까 모노레일을 타고 가야했다.










Day 4 Disney Sea Fin

*렌즈가 단렌즈 1개라 사진을 다양하게 찍지 못해서 아쉽기도 하지만.. 일단 너무 춥기도 했다. 바람이.. 어후..

사실.. 이런 이유들이 아니더라도 나는 개인적으로 디즈니 랜드가 더 좋다.. 

거긴 엘사가 있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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