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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보 여행 Day1 


가마쿠라 & 에노시마



*게을러서 사진 정리를 안하다보니 이제서야 포스팅을 끄적여 본다.

때는 16.04월 어느날 밤




피치 항공을 타고 인천(ICH) -> 하네다(HND)로 이동 !

*피치항공은 싼듯 보이지만... 결국 다 돈이다.. 그냥 일반 저가항공 타고 갈껄 후회가 된다. 일본인 친구들도 피치 타고 왔다니깐 불쌍한 눈으로 처다 보더라...



첫날의 여행지는 가마쿠라 & 에노시마









배가 고파서 뭐가 유명할까 찾아보니 옥시모론(OXYMORON) 이라는 가게가 유명 하단다. 역시나 줄이 길었다.  *카레는 적응이 안됐다..(1개는 내가 알던 카레 1개는 완전 색다른 카레)





뿐만아니라 가게 밑에 반지 공작소가 있는데 인기가 많은지 사람들 줄이 매우 길었음.














쓰루가오카하치만구 (tsurugaokahachimangu,  鶴岡八幡宮, つるがおか はちまんぐう) 로 가는길









신사도 좋지만..!!


역시나 눈을 끄는건 



















비록 벚꽃 시즌을 넘겨서 갔지만.. 그래도 이렇게 너무나 아름다운...

날씨가 흐려서 조금 아쉬웠지만 .. 정말 아름 다웠음 :)




(자연스러운 비둘기)




이분이랑 서로 찍어주는줄... ㅋㅋㅋ




다음장소로 넘어가기전에 간식으로 모찌도 먹고~ 콩 과자, 비둘기 모양 과자였나.. 등등 맛보며 이동!





에노덴을 타고




에노시마역 도착!

에노시마역 바로 앞에 있는 참새들! 계절에 맞게 옷을 갈아 입는다고 해서 유명하다고 한다 :)




다리를 건넌후 에노시마 섬으로 들어가는 초입










입구 도착!! 


여기부터는 계단 계단 또 계단이다..








그래도 중간중간 공원이 있고 카페도 있고 너무나 아름 다웠다. 


정상에서 내려갈라는데 어느덧 해가 완전히 떨어져서 어두웠다.

그냥 막연히 섬에난 길을 쭉 따라가면 다시 내려가는 출구가 나올줄 알고 열심히 걸어갔는데...

무슨 동굴이 나오며.. 점점 바다쪽으로 가고 있었다..

(나중에 검색으로 찾아보니 에노시마 동굴로 관광할 수 있는것 같음)

너무 어둡고 바람이 너무 강하고.. 이쪽으로 계속 가면 길이 나올지 자신이 없어서 다시 왔던길로 돌아나왔다 (쫄보)





마지막은 에노시마 섬에서 나가는 다리에서 본 하늘

어둠과 빛의 경계선이었는데.. 눈으로 보는것 처럼 잘 표현이 안되네... ㅜㅜ



댓글
  • 프로필사진 garam_林 사진들이 너무 근사하네요. 저도 사진찍는 걸 좋아해서요.^^
    도쿄에 다시 간다면 꼭 가고픈 곳이 여기예요.
    일본 소설과 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곳이라 한번쯤 가서 저런 분위기를 느껴보고 싶어요~
    2016.05.11 15:23 신고
  • 프로필사진 MikaMoon 저도 이번엔 시간이 부족해서 아쉬웠어요..
    혹시 다녀오신다면 아름다운 사진 많이 부탁 드려요 :)
    2016.05.12 19:56 신고
  • 프로필사진 서랍N 시즌이 좀 지났다지만 벚꽃 너무 이쁘네요~
    시즌에 가려면 3월 말이나 4월 극 초반을 노려야 하나요?

    그리고 사진 넘 잘 찍으세요 ^^
    2016.07.22 15:40 신고
  • 프로필사진 MikaMoon 네 아무래도 한국보다는 일찍 피니까 한국 개화시기 2주전..(책임못짐)정도 서두르시는게 좋은거 같아요 :) 2016.07.23 23: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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